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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그고 공부해…남편 정대선 "서운해"

최종수정 2015.01.21 10:30 기사입력 2015.01.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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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찬 인생' 방송 사진=TV조선 방송 캡쳐

TV조선 '대찬 인생' 방송 사진=TV조선 방송 캡쳐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그고 공부해…남편 정대선 "서운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과 사업가 정대선 부부의 신혼 생활에 대한 일화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백현주 연예부 기자와 문화평론가 김갑수 등이 출연해 '노현정 부부의 신혼 생활과 이혼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백현주 기자는 "신혼 부부 때 남편 정대선 씨는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 씨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노현정 씨가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 씨가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도 있었다"고 일화를 밝혔다.
김갑수 평론가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고 전했다. 그는 "노현정 씨는 본인의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라고 했고, 재벌가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적은 없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06년 사업가 정대선과 결혼을 발표하며 회사를 그만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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