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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강재현 신임 총주방장 선임

최종수정 2016.02.11 07:49 기사입력 2016.02.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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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강재현 신임 총주방장 선임

쉐라톤 그랜드 인천, 강재현 신임 총주방장 선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신임 총주방장으로 강재현 셰프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강 신임 총주방장은 리츠칼튼 서울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의 리츠칼튼 하프문베이, 리츠칼튼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파크 하얏트 서울과 반얀트리 스파 앤 서울의 프리 오프닝 멤버이자 총 주방장으로 재직하는 등 총 2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인터내셔널 호텔에 한국인이 총주방장으로 선임되는 일은 드물다. 그만큼 화려한 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호텔 측 설명이다.

강 신임 총주방장은 특1급 호텔 중에서 가장 다양한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조리팀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감각적인 메뉴 구성으로 유러피안 스타일 '누벨퀴진', 한식과 동남아 요리, BBQ 요리 등에 힘주고 계절과 지역에 맞는 메뉴로 생동감 있는 요리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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