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사진=MBN '전국제일패밀리'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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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송대관이 보물 1호로 트로피를 꼽았다.


송대관은 2일 방송된 MBN '전국제일패밀리'에서 보물 1호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트로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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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남산에 4층짜리 집에 살았다. 근데 망하면서 방 2칸짜리로 이사를 해야 했다"면서 "이사를 하려고 하니 집이 좁아 버린 짐만 5톤 트럭 10대였다. 모든 물건을 다 버리고 남 주고, 남은 게 트로피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트로피를 가져갔는데 아내가 '이것만은 당신이 들고 가야 할 것 같다'며 트로피 장을 짜서 안에 진열해줬다"며 트로피는 끝내 버리지 않고 간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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