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사진=MBC '쇼 복면중심'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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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뮤지가 가왕들을 제치고 '복면가왕'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방송된 MBC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쇼 복면중심'에서는 '복면가왕' 기네스북 코너가 꾸며져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순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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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부른 뮤지로 꼽혔다. 그는 가왕들을 제치고 25.6%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를 부른 장면은 25.1%를,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22대 가왕전 당시 부른 故 유재하 '가리워진 길'은 24.8%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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