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전자금융이 신사업 기대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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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25분 현재 한국전자금융은 전장 대비 830원(14.41%) 오른 6590원에 거래중이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극장·철도·푸드코트 등에서의 무인자동화기기(KIOSK)와 무인주차장 등 신규사업은 비용 투입 대비 수익성이 좋을 것"이라며 "올해 키오스크와 무인주차장 사업에서 2∼3배의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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