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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AOA 설현 입간판과 ‘비율이 비교 안 되는’ 몸매 대결

최종수정 2016.02.04 10:21 기사입력 2016.02.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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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L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사진=SNL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박나래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룹 AOA 설현과 몸매 대결을 펼친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tvN ‘SNL 코리아 시즌6’ 공식 SNS에는 박나래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최근 한 광고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설현의 입간판과, 이와 비슷한 의상을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한 박나래의 입간판 옆에 박나래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글을 올린 ‘SNL 코리아’ 제작진은 “보정했다 뭐다 말들이 많아서 인증한다”며 “포토샵 안 했어요”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포토샵 확실히 안 했네”, “설현이 대단하긴 하구나”, “박나래, 박수받아 마땅하다”, “비율이 비교가 안 된다”, “박나래 너무 귀엽다”, “저 사진을 보니 자신감이 생긴다”, “박나래, 실물이 낫다”, “각도 때문에 짧아 보이는 것 같다”는 등의 의견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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