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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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사랑의 화보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다리 길이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역대 미스코리아를 언급하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로 2000년도 진(眞) 김사랑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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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다리가 예술이다. 오죽하면 다리가 너무 길어서 팬티 스타킹이 안 맞는다더라"며 김사랑의 우월한 다리 길이에 대해 말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7월 종영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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