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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어깨 드러낸 채 "자기야 사진 올렸어 실컷 봐"

최종수정 2016.02.02 14:08 기사입력 2016.02.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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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사진=김미나 페이스북

도도맘 김미나. 사진=김미나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도도맘 김미나의 출마 가능성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김미나가 게재한 한 장의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과거 김미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야 사진 올렸다. 실컷 봐. 애들 오면 찍어서 또 올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나는 누운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미나는 상의를 탈의한 듯한 모습으로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동욱 총재는 지난해 12월 "도도맘을 당 대변인으로 영입하겠다", "새누리당이 강 전 의원을 용산에 공천하면 도도맘을 용산에 공천하겠다"등의 발언을 해 화제를 낳고 있다.
▶'도도맘의 일상' 슬라이드 보러가기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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