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청와대는 1일 야당이 의료민영화 우려를 내세워 반대하고 있는 서비스산업발전법과 관련해 "의료공공성을 절대 훼손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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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오후 월례 경제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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