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일본 1월 제조업 PMI 확정치 52.3…4개월만의 최저치

최종수정 2016.02.01 11:05 기사입력 2016.02.01 11:0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일 일본자재관리협회(JMMA)와 시장조사업체 닛케이는 1월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2.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51.0을 기록한 데 이어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PMI는 50 이상이면 확장세를, 미만이면 위축세를 나타낸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