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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무소속 출마는 없다"…새누리당 복당 여부에 관심

최종수정 2016.02.01 10:55 기사입력 201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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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강용석.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용석 전 의원이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 복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 전 의원은 3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 구민으로 살았다"며 "전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당초 강 전 의원은 새누리당 당사에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었지만 출입을 거부당해 장소를 국회로 변경했다.

이날 새누리당에 복당 원서를 낸 강 전 의원은 입당이 불허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진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의 복당 소식이 화제가 되자 새누리당은 그가 서울시당의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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