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수상 유력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미국배우조합(SAG)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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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AG 시상식에서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열연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앞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디캐프리오는 SAG상 수상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도 유력시 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21차례 열린 SAG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못 받은 경우는 2001∼2004년 네 차례밖에 없었기 때문. 2005년 이후부터 11년간 SAG 수상자가 오스카상까지 받아왔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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