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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LPGA투어 스폰서로~"

최종수정 2016.01.29 10:13 기사입력 2016.01.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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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LPGA투어 스폰서로~"
국산골프공 생산업체 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LPGA볼빅챔피언십 조인식을 가졌다. 오는 5월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 트래비스포인트골프장에서 열린다. 총상금 130만 달러 규모, 일단 2018년까지 3년간이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전 세계에 볼빅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LPGA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볼빅은 오랫동안 LPGA 공식 마케팅 파트너였다"며 "LPGA투어 선수들이 볼빅의 체계적인 후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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