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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장보고 프로젝트’로 2182억원 해외동반진출 달성

최종수정 2016.01.27 15:00 기사입력 2016.01.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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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중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6년간 대중소기업 해외동반진출 실적 2182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장보고 프로젝트는 중부발전이 특화한 중소기업 수출지원프로그램으로, 해외경쟁력 강화(청년 장보고), 해외전초기지 구축(청해진 장보고), 동반진출 활성화(해상왕 장보고), 해외성장 새길 창출(무역왕 장보고) 등 4단계의 수출지원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35개사로 구성된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와 수출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현지 무역상사(2개소)가 주로 담당하고 있다.

김태연 중부발전 차장은 “향후 베트남, 미국, 브라질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발전사업에 중소기업과 동반진출하도록 ? 무역촉진단 파견, ? 바이어 초청 현지 구매상담회, ? 현지네트워크 제공 등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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