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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틸플라워, 사우디 3조원 규모 프로젝트 재개…↑

최종수정 2016.01.27 10:39 기사입력 2016.01.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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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가 사이우아라비아 프로젝트가 재개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스틸플라워는 전거래일 대비 5.77% 오른 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잠정중단 된 것으로 알려졌던 사우디아라비아의 30억달러(약 3조원) 규모 프로젝트가 재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정부 관계자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기업 아람코(ARAMCO)가 발주하는 라스 타누라 클린퓨얼 프로젝트의 기술입찰서가 지난 14일 발급됐다.

송유관 등 특수 후육관 전문업체인 스틸플라워는 2012년 사우디 투자청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직접 영업이 가능한 라이센스를 취득과 함께 사우디 최대 석유 업체인 사우디 아람코의 공급업체로 등록할 수 있는 자격요건도 함께 획득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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