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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ICT융복합사업 신청하세요

최종수정 2016.01.27 06:00 기사입력 2016.0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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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달말까지 시설원예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되면 온도, 습도 등 내·외부 환경센서와 적외선 카메라 등 영상장비, 각 시설별 제어통합제어장비, 실시간 모니터링, 생육정보 분석시스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의 50%는 국고로 지원하며 30%는 지방비로 이뤄져 자부담은 20%다.
특히 ICT 보급 초기단계인 농업인에게는 3단계 컨설팅을 지원한다. ICT 시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가를 선정하고 작물·온실형태 등에 따라 꼭 필요한 시설을 선택한다.

현장 상황에 맞게 ICT 융복합 시설이 설치되는지 계약 및 설치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시설의 정상 작동유무를 확인하고 현장 활용을 지원한다.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각 시·군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연초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2월 말에 1차 사업자를 확정한다.
1차 사업자에 대해서는 시설원예 관련 타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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