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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긴 설 연휴 '복복 설 패키지' 선보여

최종수정 2016.01.24 12:31 기사입력 2016.01.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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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선물과 느긋한 여유 선사
신라스테이, 긴 설 연휴 '복복 설 패키지' 선보여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는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설 패키지’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의‘복복 설 패키지’는 명절 동안 고생한 아내를 위해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선물이 포함된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한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피트니스 시설 무료 이용, ▲'크랩트리 & 에블린' 핸드크림(100g) 등으로 구성됐다.

'크랩트리&에블린' 핸드크림은 영국의 전문 테라피 케어 제품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의 향이 특징이며 전세계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설 연휴 동안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신라스테이의 전 객실은 신라호텔과 동일한 수준의 헝가리산 거위털 침구를 사용해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설 연휴기간 동안, 신라스테이 동탄, 역삼, 서대문, 울산 마포 호텔에서 패키지를 이용하면 두 가지 특별한 혜택도 있다.

우선, 조식 뷔페는 투숙고객 1인당 1만원(10% 세금별도)에 할인해 제공한다. 신라스테이의 조식 뷔페레스토랑 카페는 신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파크뷰'의 맛을 담은 뷔페 레스토랑으로 모던한 분위기에서 신라의 엄선된 메뉴와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여유로운 아침을 만끽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후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상기 패키지 기간은 2월5일~2월10일까지 이며, 신라스테이 동탄 8만5000원, 울산 8만8000원, 서대문 9만5000원, 마포 10만5000원, 구로 10만4000원, 역삼 11만원, 광화문 11만5000원, 제주 18만5000원이다. (10% 세금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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