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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 마른 한채영이 3주 사이 6㎏ 뺐다고?

최종수정 2016.01.20 09:41 기사입력 2016.01.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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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사진=스포츠투데이DB

한채영.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채영이 '2016 한국관광의 해 행사 및 홍보대사 위촉식'참석 길에 보인 공항패션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과거 그가 밝힌 다이어트 경험담이 화제다.

2013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한채영이 출연해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방송에서 한채영은 "3주 간 6㎏을 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채영은 "평소에는 마른 체형을 좋아하지 않아 잘 먹고 지내다가 청바지 광고 찍기 3주 전부터 아침, 저녁으로 관리하며 단기간에 살을 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런 방법은 광고 촬영이 끝나면 어김없이 요요현상이 찾아와 원래 몸무게로 돌아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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