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컬투쇼'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임시완 '컬투쇼'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시완이 영화 '오빠생각(감독 이한)' 촬영 중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임시완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촬영 중 8바늘을 꿰맨 일화를 소개했다.

임시완은 "촬영 전 리허설을 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이마를 8바늘 꿰맸다"고 말했다. 이어 "30% 정도의 힘만 쓰자고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힘이 과잉이 됐고 감정이 격해졌다"면서 "30%가 그 30%가 안 되는 바람에 좀 다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칼로 연습을 했다. 가짜 칼이었는데 끝에 찍혔다. 지금은 괜찮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

'오빠생각'은 1월 21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