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뮤지컬 하다보니 몸매 관리 저절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아이비가 몸매 관리를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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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아이비는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을 받고 "공연을 월요일 빼고 매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몸매 관리가 된다"며 "더구나 뮤지컬 '시카고'가 활동량이 많다"고 답했다.
이어 음원 발매 계획에 관해서는 "요즘 뮤지컬에 너무 푹 빠져있어서 음원을 못 내고 있다"며 "뮤지컬에 중독된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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