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는 11일 개막한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업계 최초로 눈 위에서도 주행 가능한 새로운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포드는 11일 개막한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업계 최초로 눈 위에서도 주행 가능한 새로운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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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포드자동차는 11일 개막한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미래 이동 수단의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동성에 대한 새로운 플랫폼, 개선된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웨어러블 기기 연구 등 미래 혁신 기술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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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업계 최초로 눈 위에서도 주행 가능한 새로운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선보인다. 콘크리트, 아스팔트, 흙 등과 같은 일반적인 노면에서의 자율주행 시험은 많이 이뤄져 왔지만 도로가 눈으로 덮여있는 상황에서의 자율주행 시험은 업계 최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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