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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타베아, 무시무시한 한국의 시월드 입성…남편은 누구?

최종수정 2016.01.10 11:11 기사입력 2016.01.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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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타베아. 사진=KBS1 제공

이웃집 찰스 타베아. 사진=KBS1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독일판 '앤 해서웨이'가 한국의 '시월드'에 입성했다.

15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46회에서는 배우 앤 해서웨이와 꼭 닮은 독일 출신 대학생 타베아와 11살 연상의 그의 남자친구 김응석 씨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간의 부러움을 받으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던 이 커플의 숨겨진 고민을 다룬다. 이들에게는 타베아의 대학 졸업 문제와 한국 비자 만료 문제가 걸려있었던 것.

이에 타베아와 김응석 씨 커플은 혼인 신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고민 하나를 해결했지만 남편도 집을 비운 한국의 '시월드'에 입성하게 된 타베아에게는 아직 적응해야 할 일이 많다.
한편 '이웃집 찰스'는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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