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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서정희, 어린 시절 회상…"열아홉 때로 돌아가고 싶다"

최종수정 2016.01.09 13:46 기사입력 2016.01.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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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사진=MBC 사람이 좋다

서정희. 사진=MBC 사람이 좋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모델 서정희가 어린 시절이 그립다고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서정희의 '제 2의 도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데뷔한 나이이자 결혼한 나이인 열아홉 살을 추억했다.

이날 서정희는 "이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스카우트 되면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나이니까"라며 지난 과거를 회상했다.

80년대 최고의 CF스타이자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던 서정희는 열아홉 어린 나이에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한 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의 화려한 삶을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4년 5월 서정희가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결혼생활 32년의 비밀이 세상에 드러났다. 서정희는 폭행으로 인해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고, 극도의 불안감과 우울증에 시달려 세상 밖으로 나가기 두려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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