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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문화 산책' 패키지 선봬

최종수정 2016.01.06 09:12 기사입력 2016.01.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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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등과 함께 즐기는 전시회 관람
용산 전쟁기념관, 예술의 전당, 백남준 아트센터 등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신라스테이가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 산책 패키지'를 선보였다.
'문화 산책 패키지'는 평소 전시회 관람을 즐기는 미술 팬 뿐만 아니라 커플, 친구 등등 누구나 부담없이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패키지다.

신라스테이 서대문, 마포, 광화문에서는 용산 전쟁기념관의 '모네 빛을 그리다전(展)' 티켓을, 신라스테이 역삼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의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展' 티켓을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한다.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 건축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가 인테리어 전반을 맡아 그 자체로서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는 신라스테이와 다양한 전시회를 선보이는 미술관에서 풍요로운 문화생활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다.
'문화 산책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서대문, 마포, 광화문의 경우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용산 전쟁 기념관 모네 전시회 입장권 2매 등 혜택으로 구성돼 있으며, 2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서대문 주말 15만9000원부터, 마포 주말 18만1000원부터, 광화문 19만원부터다. 일정 금액 추가 시 패밀리 트윈 객실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3개 호텔에서 모두 차량으로 15분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용산 전쟁기념관의 모네展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가 전하는 빛의 이야기를 생생한 디지털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신라스테이 역삼에서는 근현대 서양미술사를 이끈 작품들의 전시를 감상 수 있는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展' 입장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展' 입장권 2매, 신라스테이 베어로 구성돼있다. 2월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주말 14만원부터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에서는 20여 명의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동탄에서는 호텔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는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영국 미디어 아티스트 '하룬 미르자'의 국내 첫 개인전을 감상할 수 있는 '하룬 미르자: 회로와 시퀀스 展'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하룬 미르자 展 티켓 2매, 신라스테이 베어로 구성돼 있다. 기간은 2월6일까지며, 가격은 주말 9만원부터다.(10% 세금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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