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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솔다도 극찬…한국축구 '유망주'

최종수정 2016.01.04 15:52 기사입력 2016.01.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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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강인. 사진=스타엠코리아 제공.

축구선수 이강인. 사진=스타엠코리아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축구선수 이강인이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로베르토 솔다도에게 극찬을 받아 화제다.

솔다도는 발렌시아와 도르트문트 유스팀간의 경기를 보던 중 자신의 SNS에 "지금 뛰고 있는 10번 선수 누구죠? 끝내주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전 스페인 국가대표 골키퍼 산티아고 카니자레스는 "이강인이야. 내 아들에게 들었어"라고 답해 주목을 끌었다. 카니자레스 아들은 발렌시아 지역 유스팀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다.

이강인은 현재 '한국의 메시'로 점쳐지고 있는 이승우와 함께 가장 기대되는 축구 유망주다.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한 이강인은 제1회 토렌트 국제축구대회와 제4회 마요르카 국제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강인, 한국축구 미래가 밝구나" "이강인, 축구 정말 잘하네" "이강인, 어린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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