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철 맞은 굴 효능, 여성에겐 '다이어트' 남성에겐 '정력'에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외식경영전문가 백종원이 진행하는 대표 '쿡방'인 tvN '집밥 백선생'에서 다양한 굴 요리를 다룬 가운데, 12월 제철 음식인 굴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굴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다. 아연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데 핵심적인 영양소이며, 손상된 모낭의 복구를 빠르게 해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 굴은 비듬을 없애는 데 좋고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굴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고 칼슘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구리 함량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좋고, 굴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도 낮춰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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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굴은 남성의 스태미나 강화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29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는 굴을 주제로 진행돼 굴밥, 굴탕, 굴전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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