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대전시, 내년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증가율도 전국 최고

최종수정 2018.08.15 00:45 기사입력 2015.12.30 17:4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내년도에 확보한 지방교부세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전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2016년도 지방교부세 5752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교부세 4898억원보다 854억원(17.4%)가량 증가한 규모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자랑한다. 광역시·도의 내년도 교부세 평균 증가율은 0.9%다.
특히 시는 당초 내년 예산에 4900억원의 교부세를 반영했지만 행자부가 이보다 증액된 교부세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확보된 교부세 854억원은 향후 추경예산 편성의 주요재원으로 ▲민선6기 약속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사업 등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고종승 예산담당관은 “시의 세수 여건 등을 중앙정부에 적절히 어필한 것이 교부세를 높이는 데 주효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내년에도 교부세 확보에 행정력을 기울여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 지역발전과 주민현안사업 해결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제시 '완벽한 S라인'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연예가화제

  • [포토] 조이 '청바지 여신' [포토] 허니제이, 깜찍 매력에 '심쿵'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