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인턴기자]


지적 대화를 위한 심리학 백과사전

지적 대화를 위한 심리학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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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대화를 위한 심리학 백과사전=소통과 관계에 관한 심리학을 다룬 책이다. 소통을 원활하게 해 줄 심리학은 물론 심리학을 이해하는데 상식이라 할 수 있는 프로이트 심리, 생활 면에서 전문적인 내용까지 여러 부분의 핵심을 함께 실었다. 또한 심리학의 역사를 만든 심리학자들의 생애와 그들이 연구한 심리학을 소개했다.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그의 심리를 유추하거나 겉모습으로는 알 수 없는 인격장애, 프로이트의 무의식 개념 등의내용을 쉽게 풀어냈다. <이현성 지음/스타북스/1만5000원>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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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빈부 리포트=신문기자 네 명이 대한민국의 가장 높고 낮은 곳에서 목격한 실상을 가감 없이 써낸 책이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백사마을과 서대문구 개미 마을 등 빈곤층의 보금자리부터 청담동 빌라촌, 한남동, 압구정동 등 상위 1%가 사는 부촌까지 취재했다. 그동안 각종 그래프와 숫자로 포장됐던 빈부 격차의 민낯을, 기자의 언어와 사진으로 풀어냈다. <서울신문 특별기획팀 김상연·이두걸·유대근·송수연 지음/한울/1만5500원>


우리 과학기술의 비밀

우리 과학기술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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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학기술의 비밀=한반도 곳곳에서 발견되는 한국 과학기술의 역사를 파헤친 책이다. 고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고대무기, 금속공예품, 화약병기, 목조 및 석조 건축물 등 다양한 유물에는 역사와 더불어 선조들의 과학 지식과 지혜가 들어 있다. 책은 우리 선조들의 기술력이 동서양의 어는 국가보다 뛰어났다고 얘기한다. 총 5부로 구성돼 1부는 고구려가 제국을 건설하는데 바탕이 됐던 고대 무기의 우수성을 다뤘다. 2부는 고대 금속공예품, 3부는 목조기술, 4부는 석조기술과 문화를 살폈다. 5부에서는 화학 병기와 로켓을 다뤘다. <이명우 지음/평단/1만4000원>


무업 사회

무업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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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업 사회=한국 청년들에게 ‘일을 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5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 청년층(15~29세) 가운데 ‘니트족(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의 비중은 15.6%에 이른다. OECD 국가 중 세 번째로 높다. 일본 사회는 이미 10년 전 이런 현상을 경험했다. 일본이 겪은 청년실업은 한국에도 시사점이 있다. 일본의 ‘일하지 않는 청년’을 탐구한 책이다. 2부로 구성돼 1부는 ‘청년 무업자’의 실태와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2부는 ‘청년 무업자’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구도 게이·니시다 료스케 지음/곽유나·오오쿠사 미노루 옮김/펜타그램/1만5000원>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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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스스로 일자리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은이 크리스 길아보가 말하는 노하우는 세 가지다. 자기가 잘하는 일을 찾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접목하고 그 대가로 합당한 금액을 받아내는 것이다. 지은이는 100달러(11만7310원) 이하의 자본으로 창업했지만 연간 5만 달러(5865만5000원) 이상의 소득을 내는 개인사업자들을 인터뷰했고 그들의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크리스 길아보 지음/강혜구·김희정 옮김/더퀘스트/1만4000원>


경제전쟁

경제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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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쟁=신문과 TV 뉴스는 경제전문가와 함께 연일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한다. 매 정권마다 반복되는 모습에 국민은 지친다. 반복되는 비판 속에 대안과 해결책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전쟁’은 한국경제에 대한 치료법을 고민한 책이다. 총 열 장으로 구성돼 공공부문부터 금융, 세금, 환율 문제를 다뤘다. <경제재도약추진모임·최용식 지음/강단/1만3800원>


선물 우체통

선물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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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우체통=다른 직업, 다른 개성을 지닌 문화예술인 마흔 명이 선물에 얽힌 소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해인 수녀, 윤후명 소설가, 방송인 김미화, 시인 황학주 등이 썼다. 시인이자 사진가인 신현림이 기획하고 엮은 책이다.<이해인·윤후명 외 38명 지음/신현림 엮음/사과꽃/1만2800원>


오늘, 희망을 쓰다

오늘, 희망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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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희망을 쓰다=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비전 지침서’다. 지은이 김연욱은 젊은이들에게 암울, 체념, 포기보다는 희망, 꿈, 도전의 용기를 심어주고자 책을 썼다. 희망, 꿈,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앞날이 밝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 지은이는 좌절보다는 도전 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기성세대의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김연욱 지음/마이스터/1만5000원>



나는 세계일주로 유머를 배웠다

나는 세계일주로 유머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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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일주로 유머를 배웠다=과학 이론으로 웃음을 해석하려는 대학교수와 이를 취재하려는 기자가 웃음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두 남자는 스웨덴, 덴마크, 일본, 탄자니아, 이스라엘, 페루를 여행하며 ‘무엇이 사람을 웃게 만드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나라마다 사람과 문화 그리고 생활 방식이 다르지만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유머의 비밀을 파헤친다. <피터 맥그로·조엘 워너 지음/임소연 옮김/21세기북스/1만6000원>



책사들의 설득력

책사들의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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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들의 설득력=책사란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도록 꾀를 내어 돕는 사람을 말한다. 책사들은 설득력에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존재다. 훌륭한 책사들은 뛰어난 설득력을 발휘하여 리더의 마음을 움직인다. 책은 각 시대, 나라마다 당대 최고로 평가받는 책사 15인의 설득 방법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김옥림 지음/팬덤북스/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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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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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정리의 재테크 효과에 대해 주목한 책이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왜 정리를 하는지, 돈을 장악하려면 왜 정리를 배워야 하는지, 정리가 어떻게 쇼핑과 동일한 보상을 줄 수 있는지 등을 말한다. 더 좋은 대안을 찾기보다 원래 하던 대로 하게 되는 ‘현상 유지편향’이 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정리라는 행동은 작은 성공의 경험을 가져다 주고 작은 성공은 다음 성공을 불러온다. 정리를 통해 부자되는 법을 말하는 책이다. <윤선현 지음/위즈덤하우스/1만3800원>


정동훈 인턴기자 hooney53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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