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분당 판교 서비스센터 오픈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분당 판교 서비스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82)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에 휠 얼라이먼트 작업장을 포함해 총 6개의 일반 수리 작업장이 있다. 공기 정화 장치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서비스센터로 설계했다.
각 분야별 공인된 자격을 보유한 테크니션과 18년 이상의 정비기술 경력을 보유한 서비스매니저를 포함해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평가하는 독일 테크마스터 대회에서 수 차례 수상한 테크니션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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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상국 네트워크 개발부 상무는 "분당 지역 고객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에 맞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당 판교 서비스센터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과 발 빠른 고객 요구 파악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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