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의 지난달 내구재 신규 수주는 전월 대비 증가율이 0%를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조사치 -0.6%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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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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