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지난달 개인소득지수는 10월 대비 0.3% 상승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0.2%를 상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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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미국 실질 개인소비 증가율 역시 10월 대비 0.3% 증가했다. 블룸버그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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