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22일 열린 사랑의 쌀 1004포 나눔행사에서 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원들과 직원들이 27개 동 저소득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할 쌀을 차량에 싣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는 성탄절을 맞아 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22일 열린 사랑의 쌀 1004포 나눔행사에서 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원들과 직원들이 27개 동 저소득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할 쌀을 차량에 싣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는 성탄절을 맞아 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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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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