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가지 비타민·7가지 미네랄 함유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히트상품은 '경(競)'에서 나온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경쟁(競爭)에 대해 "경(競)은 앞서려는 노력이고 쟁(爭)은 빼앗으려는 노력"이라고 구분 지었다.

기업들이 제품을 생산할 때 고려해야하는 조건 중 하나가 트렌드를 이끌어낼 '미래지향성'이라는 점에서 히트상품은 '경'에 주력한 이 시대 리더제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히트상품들은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이자 기업의 진로를 결정짓는 경쟁력이다. '앞서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 이들 제품이야말로 창조경제의 핵심이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의 대표 상품인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 웰 플러스'가 아시아경제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 웰 플러스는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우수한 품질이 알려져 2012년 4월 출시된 이후 390만병이 팔리는 등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으며 오랜 기간 효자 비타민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멀티비타민 웰 플러스는 편리하고 맛있게 씹어먹는 츄어블 형태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와 셀렌, 에너지 대사를 통해 생명유지에 필요한 비타민B군,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 13가지 비타민과 7가지 미네랄(기능성 비타민 9가지, 미네랄 2가지)을 함유한 종합비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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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청량감을 주는 자일리톨, 식물성 유산균, 세븐베리 7종, 친환경 유기농 부원료 34가지 등 1일 1정으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총 62가지나 고루 들어있어 온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영양균형을 잡아주는 제품이다. 또 혼합베리맛의 츄어블 제품인 만큼 어린이, 노약자 등 남녀노소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품질 면에서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데,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에 초점을 맞춰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부원료들을 종합비타민에 함유시켰다. 중국산 원료는 철저히 배제하고 원료 원산지를 공개하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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