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룩에 딱…무상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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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1924년 탄생되어 올해로 91주년을 맞이하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의 문페이즈 커플시계는 40mm 로즈골드 케이스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브라운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 룩이 특징이다.

달의 형상을 다이얼에 구현해 지구가 태양과 달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위스 론다쿼츠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날짜 기능이 탑재됐다.


40mm 사이즈의 남성용(1026.1563)과 31mm의 여성용(3026.1563)으로 구성된다.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 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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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는 올해로 91주년을 맞이했다. '시간은 우리의 전통(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의 시계 독립 브랜드인 그로바나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한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돼 세계 70여개국에서 선보이고 있다. 회사의 모든 제품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다.


그로바나는 2001년 스위스항공시계로 유명한 레뷰 토만(Revue Thommen)과 시계 생산 및 전세계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으며 2003년에는 매뉴팩쳐 무브먼트인 GT44·GT54·GT82를 제작해 높은 시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그로바나 제품은 코이 컴퍼니(대표 추상민)에서 공식 수입,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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