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홍유라 기자] 여야는 12일 양당 대표·원내대표간 '2+2'회동을 열고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을 위한 최종 담판 회동을 시작했다.

AD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께 국회에서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 기준 합의안 도출을 시도 중이다. 회동에는 여야 정치개혁특위 간사인 이학재·김태년 의원이 배석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