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EQ900' 출시, 정몽구 회장이 VIP에게 전한 선물은?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제네시스 'EQ900' 출시를 맞아 VIP 내빈을 위해 프리미엄 사운드의 대명사 '하만카돈' 스피커를 선물해 화제다.
9일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에는 카오디오 브랜드인 렉시콘 시스템이 채택됐다. 렉시콘은 마크 레빈슨, 하만 카돈, JBL 등 유명 오디오 브랜드를 소유한 하만 인더스트리의 브랜드 중 하나다.
특히 하만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하만카돈'과 'JBL', '렉시콘' 등은 현대차와 기아차, 쌍용차, 벤츠 등에 탑재돼 있다. 현대차의 에쿠스와 제니시스, 아슬란, 기아차의 K9 등에 렉시콘의 스피커가 탑재돼 있다. JBL은 현대차의 제네시스 쿠페, 그랜저, 쏘나타, 기아차의 K5, K7 등에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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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제네시스 'EQ900'에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광시야각 정전식 터치 패널과 앞뒷좌석 조그 다이얼로 조작 편의성을 더한 DIS 내비게이션 ▲뒷좌석 9.2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전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등이 탑재돼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이외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스트 도어 클로징 ▲아웃사이드 미러 로고 패턴 퍼들 램프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적용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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