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연율 기준 1% 성장했다고 일본 내각부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일본의 3분기 GDP는 전 분기대비로도 0.3% 성장해 -0.2%를 기록했던 종전 발표 보다 개선된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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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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