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는 3일 열린 총동문회 동문의 밤 행사에서 대학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한밭사랑 이음 나눔 100인의 동행’ 기부릴레이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대학은 총 7명으로부터 2200만원의 기부약정을 받았다. 기부릴레이는 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초석으로 마련, 대학발전 후원 특별위원회가 추진한다. 동문의 밤 행사를 마치고 민병찬 대학발전후원특별위원장, 김만구 총동문회장, 송하영 한밭대 총장, 정효선 건축공학과 동문, 김승수 승우건설㈜ 대표이사, 성열구 ㈜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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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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