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3,660 전일대비 420 등락률 -2.98% 거래량 96,881 전일가 14,0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1,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69% 거래량 50,132 전일가 101,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CJ대한통운, 중소 식품업체와 상생…물류·홍보 지원 프로젝트 진행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에 대해 매출증가는 견조하게 지속돼, 이런 추세는 내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노상원 동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매출증가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택배부분은 여전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노 연구원은 이어 "매각에 나선 택배업체들은 매각이 연기되거나 인수전에 유통과 물류업체가 참여하지 않았다"며 "택배시장의 점유율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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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외법인 매출이 이를 충분히 커버해주고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화장품과 영유아 관련 제품 등 소비재 수출이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역으로 확대되고 있어서다.

노 연구원은 "한국계 기업의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신규수주도 현재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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