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제1회 신기술금융사 벤처투자성공사례 발표회를 3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산업은행, 상장사다리펀드, 농식품모태펀드 등 주요 기관 출자자와 신기술금융사 최고경영자(CEO), 투자담당 임직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투자전략기법으로 투자 성공을 이끌어낸 3개사(삼성벤처투자,아주아이비투자, 포스코기술투자)의 사례 발표와 이장균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이 '벤처캐피탈 회수시장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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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이번 신기술금융사의 투자성공사례 발표를 매년 개최하여 유망 벤처기업 발굴과 민간투자기관의 출자를 이끌어내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 정책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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