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화순군은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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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생계지원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땔감 수요조사를 통해 68세대를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절단해(40~50㎝) 10~11일 세대당 100다발의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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