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2015 부산 창업가의 날'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 출자 지원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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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니더와 ㈜소프트기획, 커피 가공업체인 ㈜지엠비다. 이들 기업에 700만~1000만원을 출자한다. 출자한 자금은 기업이 필요한 원ㆍ부자재와 사무집기 구입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모 부행장은 "이번 출자지원으로 우수 창업기업들에 조금이나마 기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창업기업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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