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이 기업경영 경험이 있는 장년층의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시니어 재능기부 뱅크'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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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나눔경제특별위원장인 정미경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 직후 이 같이 밝히면서 "사회적 기업의 질적 서비스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라고 언급했다.


시니어 재능기부 뱅크는 기업 경영 경험이 있는 '시니어'들이 자신의 경험 등 재능을 기부해 사회적 기업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를 갖추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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