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성동구협의회, ‘두 손으로 나르는 사랑의 연탄 전달하기’ 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25일 바르게살기운동 성동구협의회 주관으로 ‘두 손으로 나르는 사랑의 연탄 전달하기’ 행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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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부터 120여명의 바르게살기회원들이 살곶이 체육공원에 집결해 연탄을 수령하고 대상자가구에 직접 배달에 나선다.


특히 오후 2시30분 금호2-3가동에서는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전하는 릴레이 연탄나르기 시범행사를 가진다.

연탄 나르기

연탄 나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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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금호2-3가동 2가구, 사근동 2가구, 금호4가동·성수1가1동·성수1가2동·성수2가1동 각 1가구씩 총 8가구에 연탄 2200장과 동별 3가구씩 총 48가구에 온열 찜질기를 전달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성동구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이 행사를 통해 성동구 전체에 봉사와 나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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