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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 "외화만 아니면…"

최종수정 2015.11.18 15:28 기사입력 2015.11.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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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사진=SBS 캡처

정재영. 사진=SBS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정재영이 배성우에 '다작요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주연배우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컬투는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에 대해 "배성우와 오달수도 나온다"라며 "조합만 봐도 굉장하다"고 했다.

이에 정재영은 "한 분은 천만요정에 한 분은 다작요정이다"며 "배성우 씨를 보려면 외화만 아니면 아무 데나 들어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와 열정을 강조하는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의 좌충우돌 사회생활을 그렸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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