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證 분석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KDB대우증권은 13일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41,0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61% 거래량 30,905 전일가 41,3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NHN-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판교 사옥에 초대형 전구 불빛 가 페이코 등 신규 사업에서 경쟁력 확보가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김창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9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18% 거래량 1,587,432 전일가 6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연구원은 "올 3분기 외형은 PC 및 모바일게임 호조와 벅스뮤직 등 연결대상 법인 편입 효과로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며 "그러나 이에 따라 늘어난 벅스뮤직과 신규 게임 마케팅비용이 발생해 수익 구조가 악화됐다"고 분석했다.

NHN엔터는 올 3분기 매출 1630억원, 영업손실 226억원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모바일 매출 증가와 연결법인 편입 영향으로 지급수수료가 2분기보다 62% 늘었다"며 "페이코 마케팅 집행과 벅스 관련 마케팅 확대로 마케팅비용은 전분기보다 153% 늘어나 전체 영업비용은 2분기보다 39% 증가한 1856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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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 가능성이 긍정적인 변수들 중 시기적으로 가장 임박해 있다"며 "하지만 지난 8월1일 시작된 간편결제 페이코 가입자 확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페이코 가입자는 현재 약 140만명에 그치고 있다.


김 연구원은 NHN엔터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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