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빌린 남녀 강촌역 인근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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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1일 오후 1시40분께 강원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엘리시안강촌역 인근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에서 이모(31)씨와 3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승합차 내에는 타다 남은 연탄 등이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승합차는 지난 9일 임대된 렌터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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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업체 직원은 경찰에서 "차량이 반납되지 않아 찾아 나섰다가 차 안에 남녀 2명이 숨져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 확인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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