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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루켄, 안타틱 프리미엄 다운 출시

최종수정 2015.11.11 11:07 기사입력 2015.11.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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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랜드의 아웃도어 SPA 브랜드 루켄이 안타틱 프리미엄 다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안타틱 프리미엄 다운은 산과 도시,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로 동절기 캐주얼 및 다양한 아웃도어 아이템과 코디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보온성이 좋은 오리털 충전재를 앞판에 사용했으며, 땀이 발생하는 부분에는 수분에 강한 3M 신슐레이트(3M Thinsulate) 소재를 사용해 땀이 다운 충전재에 스며들지 않아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겉감에는 내마모성이 강한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 방수?방풍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캐주얼한 느낌도 살렸다. 또 후드에는 풍성한 인조 털을 부착해 멋스러움을 살렸다.

루켄의 안타틱 프리미엄 다운은 남자는 블랙, 카키, 베이지 컬러, 여자는 블랙, 카키 컬러로 출시됐으며, 전국 루켄 매장에서 15만9000원에 만날 수 있다.
한편 루켄은 프리미엄 다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안타틱 프리미엄 다운 구매 고객에게 3만9900원 상당의 치누크 베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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