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은 6일 오후3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실에서 '제1회 송엽(松葉) 이윤구 박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설립 8년차를 맞는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은 故이윤구 박사(대한적십자사 총재·월드비전 회장·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역임)의 정신을 계승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

이번 사회복지지도사상 수상자 3명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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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으로는 권광중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신일 전 교육부 장관, 이태영 대한 언론인회 부회장, 조성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차경애 한국 YWCA 연합회 회장, 최성균 미래복지경영 회장 등이 참여했다.

사회복지지도자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유재건 OTN TV 대표는 "국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 일선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이 상을 제정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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