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카투사 발표…떨어지면 다른 방법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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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5일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카투사 모집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미군과 함께 군생활을 하는 카투사는 1년에 딱 한번만 선발하는 만큼 경쟁률이 치열하다.

5일 추첨을 통해 선발하는 카투사는 내년 1월~12월에 입영 예정이며 지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신청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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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추첨 선발되지 않았다면 1년이 지난 후 내년 9월 모집에 다시 지원해야 한다.

한편 카투사(KATUSA: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는 주한미군 부대에 배속된 한국군 병력으로, 카투사에 지원하려면 토익 780점, 텝스 690점의 어학 실력과 신체등위 1~3급 현역병입영대상자라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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